현대차 영업 현장에서 직접 겪은 것
카탈로그에 없고 검색해도 안 나오는 것들이 있습니다.
"납기 1개월"이라고 들었는데 왜 한 달 뒤에 차를 못 받는지, 계약서에 왜 등록비용이 안 적혀 있는지, 신차인데 왜 주행거리가 찍혀 있는지, 왜 내 차만 늦는지.
현대자동차 영업 현장에서 계약서를 쓰고 출고를 따라가면서 직접 겪은 것을 정리합니다. 검색해서 모은 정보가 아니라 제가 처리한 건에서 나온 자료로 씁니다.
모르는 것은 모른다고 적습니다. 매달 바뀌는 생산 기간이나 약관 조항처럼 단정하면 틀리는 것은 어디서 확인하면 되는지만 알려드립니다. 표본이 작을 때는 작다고 밝힙니다.
운영자가 누구인지부터 보셔도 됩니다.
글 목록
- 출고가 지연되는 실제 사유 — 차는 이미 만들어져 있습니다 — 지연은 공장에서 생기지 않습니다. 10건 중 2건, 그 사유가 전부 생산 이후 구간에 있습니다.
- 그랜저 출고, 언제 받나 — 납기 기간 + 결제 후 5영업일 — 납기는 공장에서 차가 나오기까지입니다. 고객이 키를 받기까지는 그 뒤에 5영업일이 더 붙습니다.
- 그랜저 비전루프 vs 썬루프 — 흡연과 여름이 결정합니다 — 둘은 비슷해 보이지만 하는 일이 다릅니다. 그리고 그랜저 비전루프에는 다른 차종에 있는 것이 하나 빠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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